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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JC 소식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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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3-04 16:27 조회7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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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8일 목요일, 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가 공동 주최한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이 성공리에 개최됐다.

 

사전행사로 전주 한옥마을을 방문한 일반 시민들과 함께한 ‘100년의 기억, 소원나무 메시지달기를 진행했다. 시민들의 본 행사 참여 독려를 위해 이동규 통일정책실장을 비롯한 통일정책실 임원들은 본 행사 전부터 두루마기를 입고, 머리띠를 두른 상태로 한옥마을을 찾아가 소원나무 메시지 달기 이벤트 소개와 읽기 쉽게 쓰인 독립선언문을 배포하며 행사 홍보를 실시하기도 했다. 1시간이 채 안 되는 시간동안 준비한 물품들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사전 행사 역시 성황리에 진행됐다.

 

장승필 중앙회장과 한국JC 임원들이 전북지구JC 공식 순방을 마치고 전주 풍남문 광장에 도착하고 본 행사가 시작됐다. 장승필 중앙회장은 홍종식 민주평통 전북부의장과 황인성 사무처장의 두루마기에 태극기 스탬프를 날인해 건네주고, 한국JC를 대표해 ‘100년의 기억, 소원나무 메시지달기를 진행했다. 장승필 중앙회장은 통일대한민국 한국JC가 함께 합니다.’ 라는 메시지를 나무에 달았고 앞으로의 통일시대를 이끌어 나갈 청년들의 의지를 굳건히 다졌다.

 

전주 3.1 독립운동 발상지인 남부시장으로 이동해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기 위한 헌화 후 횃불 점화식이 있었다. 준비된 횃불과 함께 장승필 중앙회장, 홍종식 민주평통 전북부의장, 황인성 사무처장은 대한독립 만세”, “대한민국 만세”, “평화통일 만세를 외치며 삼창했고 100년 전 민족투사들의 발자취를 따라 이동하는 횃불 대행진의 선두에서 행진을 이끌었다. 한국JC 임원들과 민주평통 임원, 일반 시민들까지 약 1,000여명의 인원이 횃불 대행진에 동참해 전주의 밤거리를 밝게 비추었다.

 

1시간의 행진을 통해 3.1운동의 의미와 얼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고 행사장인 풍남문광장으로 돌아온 사람들은 횃불을 들고 ‘3.1’ 만들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을 모아 ‘3.1’을 만들어 더욱 의미 있는 퍼포먼스였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여성인권운동가였던 김복동 할머니의 안식을 기원하는 추모 시간을 가진 후 군악대의 식전 공연이 시작됐다.

 

이날 홍종식 민주평통 전북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과거의 100년을 되새기며 앞으로 다가올 평화와 번영의 100년의 시작을 알리는 희망의 불씨가 되살아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장승필 중앙회장은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애국 열사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청년들이 이 의지를 이어받아 함께 노력해 정의롭고 행복한 대한민국이 만들어지는 그날까지 우보천리의 마음으로 한걸음씩 나아가야 할 것이라며 청년들의 굳은 의지를 밝혔다.

 

한국JC의 신인철 부회장, 이동규 통일정책실장, 안지훈 기획조정실장, 전북지구JC 강순구 지구회장, 신태인JC 문진숙 회우, 강지민 학생 6명이 3.1운동 순국선열을 기리고 그들의 혼을 되새기는 시간이었던 독립선언문 낭독은 민족대표 33인과 100년 전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만세를 외친 선조들의 독립에 대한 열망처럼 청중들에게 전해져 가슴 뭉클한 순간이었다.

 

이어서 3·1독립만세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영상물 상영, 통일댄스 퍼포먼스대회 대상팀 공연과 민중가요 공연이 이어졌고, 참석한 내·외빈의 만세 삼창을 통해 다시 한 번 100년 전과 오늘의 함성이 깊게 새겨지는 행사로 남았다.

 

기사_ 한국JC 통일정책실 소병우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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